
[블록체인어스 김연아 기자]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 위메이드트리가 위믹스 플랫폼을 위한 게임 라인업을 추가로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각 게임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된 방식을 사용해 위메이드가 보유한 IP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추가된 블록체인 게임들은 '에브리타운', '윈드러너', '어비스리움', '피싱 스트라이크', '이카루스M' 등 IP 기반의 총 5개 게임이다.
위메이드트리는 IP 기반의 신규 게임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법을 구상 중이다. ▲게임을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의 "for WEMIX" 버전 게임으로 새롭게 개발 ▲ 위믹스 토큰으로 게임 내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 ▲게임 아이템을 위믹스 블록체인 상의 NFT로 만들 수 있게 하는 방법 등을 계획하고 있다.
상반기 출시 예정인 '크립토네이도 for WEMIX', '아쿠아토네이도 for WEMIX'를 시작으로 다수의 신작 라인업을 확보, 블록체인 플랫폼을 성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게임 NFT 뿐 아니라 모든 형태의 NFT를 지원하는 마켓을 오픈하고 디파이 프로토콜도 강화해 종합적인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겠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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