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추모관 ‘헤븐스(Heavens)’와 AI기반 디지털 추모서비스 구축
- ‘하늘로 거는 전화’…고인과 통화하는 듯한 경험 제공 목표
- ‘하늘에서 온 편지’… AI로 구현된 고인이 보내는 영상 V로그 제공
- AI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장례 및 추모 문화의 패러다임 제시 주목
디지털 추모관 ‘헤븐스(Heavens)’를 운영하고 있는 장례·추모 전문기업 주식회사 더웰다잉(The Welldying)이 AI 기반 디지털 추모 서비스인 ‘하늘로 거는 전화(Sky Call)’와 ‘하늘에서 온 편지(Sky Vlog)’를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더웰다잉이 구축한 AI 기반 디지털 추모 서비스는 최근 설립된 ‘한중AI교류협회(KCAIA)’와 ‘K-이니셔티브’의 후원으로 글로벌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인 ‘SPACE Tech’와 공동으로 개발하였고 이번 협력은 초고령화 사회와 디지털 전환(AX)의 변화화 흐름 속에서 글로벌 AI 기술력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장례 및 추모 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더웰다잉이 선보이는 AI 기반 디지털 추모 서비스는 ‘하늘로 거는 전화’와 ‘하늘에서 온 편지’로 두가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하늘로 거는 전화’는 고인의 생전 음성, 대화 습관, 사진·영상 등을 학습해 유가족이 마치 실제로 통화하듯 고인과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단순한 음성 재생을 넘어 ▲생전 목소리를 재현하는 AI 음성 합성 ▲사진·영상 자료를 기반으로 한 맥락적 대화 ▲사용자의 감정을 인식해 맞춤형 위로와 회상을 제공하는 기능 등이 탑재될 예정이다.
‘하늘에서 온 편지’는 이러한 인공지능(AI)기반으로 고인이 후손에게 보내는 편지를 브이로그(Vlog) 형태의 AI 영상으로 재현해 낼 예정이다.
더웰다잉은 이 서비스를 천안아산에서 운영중인 오프라인기반의 디지털 추모관 ‘헤븐스(Heavens)’의 전용 구역인 ‘Heaven’s Call Zone’에 우선 적용하고, NFT 기반 영구 추모공간 ‘영원함’ 구매자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더웰다잉 관계자는 이에대해 “이번에 준비한 AI기반의 디지털 추모 서비스인 ‘하늘로 거는 전화’와 ‘하늘에서 온 편지’를 통해 남겨진 가족들에게는 위로와 치유의 경험을 선사하고, 향후 AI기술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Funeral-Tech’ 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AI 기술 개발을 넘어 ▲고령화로 인한 봉안시설 부족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 ▲장례문화와 블록체인·AI를 융합한 산업 모델 ▲한국식 디지털 추모 문화의 해외 확산 가능성 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SPACE Tech (CEO 馬光林 박사)는 AI, 로봇(Robotics), 자율주행(AD)을 주력기술로 하는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AI플랫폼’을 공동개발 및 육성하면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AI인프라’와 ‘AI데이터셋’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더웰다잉’과 공동 개발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AI 추모 시장으로 공동으로 진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더웰다잉 홈페이지 : https://www.welldyin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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