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세가 유입됨에 따라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급등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4%, 이더리움은 9% 정도 상승하고 있다.  (사진 출저 = 픽사베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됨에 따라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급등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4%, 이더리움은 9% 정도 상승하고 있다.  (사진 출저 = 픽사베이)

[블록체인어스 손정철 기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됨에 따라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급등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4%, 이더리움은 9% 정도 상승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저가매수가 유입되면서 4만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5일 오전 10시 5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3.53% 급등한 3만936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4만 달러 재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장중 3만7589달러까지 떨어졌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됨에 따라 4만 달러에 근접하고 있다. 그러나 4만 달러를 돌파하지는 못하고 있다. 4만 달러가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6.71% 급등한 268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바이낸스코인은 2.43%, 카르다노(에이다)는 0.63% 각각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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