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이니셔티브(K-initiative), 국내 최초 ‘AI 엔터테인먼트’ & ‘AI 인플루언서’ 전문기업...자회사 ‘STARS AI’ 설립
- 케이이니셔티브, ‘AI콘텐츠제작’+’AI인플루언서’ 전문기업...자회사 ‘STARS AI’ 설립 - 케이이니셔티브, 한중AI교류협회 설립주도…미국과 중국의 AI기술 및 AI펀드 협력중 - 내년부터 콘텐츠산업 전반에 AI기술과 솔루션을 활용한 지각변동 예상 -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한류 콘텐츠의 필연적인 시대 요구에 부응
글로벌 인공지능(AI)ㆍ디지털자산(DA) 전문 컨설팅기업 주식회사 케이이니셔티브(K-initiative)는 최근 중국과 공동으로 설립한 한중AI교류협회(KCAIA)를 기반으로 영화, 드라마, 방송 등 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연예인, 인플루언서, 왕홍 마케팅을 결합한 ‘AI콘텐츠제작’+’AI인플루언서’ 전문회사인 ‘STARS AI (스타즈AI)’를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엔터테인먼트ㆍ콘텐츠제작ㆍ콘서트개최ㆍ인플루언서ㆍAI팬덤상품 등 관련사업을 표방한 ‘SARS AI’는 지금까지는 실험적으로 적용되던 인공지능이, 2026년부터 콘텐츠산업 전반에 AI기술과 솔루션을 활용한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만큼 광고ㆍ숏폼ㆍ릴스 뿐만 아니라 영화ㆍ드라마ㆍ방송ㆍ콘텐츠 제작 전반에 AI를 활용한 영상제작 시장 및 AI팬덤상품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전세계가 인공지능(AI)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각 국가의 핵심 미래 전략사업으로 부상하고 선진국들과 빅테크들이 앞다투어 AI기술과 AI데이터센타에 천문학적인 투자금을 쏟아 붓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문화콘텐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한류 콘텐츠 제작사들도 이제 AI기술을 무시하거나 간과할 수 없는 필연적인 시대적 요구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최근, 국내최초로 100% '생성형AI' 영상으로 제작된 AI장편영화인 김일동 감독의 〈아임포포(I'm POPO)〉와 'AI특수효과(VFX)'를 활용한 상업영화인 강윤성 감독의 〈중간계〉가 개봉하고 세계 영화제에 초청을 받고 있고, 대중들에게 AI광고ㆍAI영화ㆍAI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AI 영상제작 기술이 산업전반에 파고들고 있는 만큼 시나리오, 콘티, 촬영, 특수효과(VFX), 후반작업 등 영상제작 전과정이 머지않아 일대 대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케이이니셔티브(K-initiative)는 한국이 주도하고 있는 K-콘텐츠, K-뷰티 산업을 중심으로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중동 등 파트너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최대 블록체인 민간 연구단체인 ‘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업무협력(MOU)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디지털자산(Digital Asset)과 연계한 새로운 시장질서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국내최초로 AI엔터테인먼트 및 AI인플루언서 전문기업인 ‘AI STARS’를 설립하면서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AI 기술기업’과 ‘AI 투자펀드’와 손잡고 오징어게임(Squid Game)이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처럼 성공적인 글로벌 콘텐츠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인공지능(AI)시대에도 발맞추어 글로벌시장에서 한국 콘텐츠의 저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케이이니셔티브(K-initiative)는 올해 7월 중국 상해 AIㆍ로봇ㆍ자율주행 기술기업인 ‘SPACE Tech’와 공동으로 한중AI교류협회(KCAIA)를 한국과 중국에 동시에 설립하였다.
이를통해, 국내 중견기업 및 상장사, 자산운용사 등과 ‘AI콘텐츠펀드’ 조성과 글로벌 AI콘텐츠 발굴 및 제작사업에 공동으로 협력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한국과 중국ㆍ미국간에 다양한 ‘AI기술교류’ 및 ‘AI사업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로봇(Robotics),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등 주력사업을 공동으로 열어 나가고 양국간 상호 공동 연구지원 및 글로벌 시장을 공동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에는 AI제품을 전시 및 판매를 위한 ‘글로벌 AI 센터’ 설립, 기술 및 기업교류를 위한 ‘글로벌 AI CEO 서밋’ 개최, ‘글로벌 AI 펀드’ 조성사업을 통해 한국과 중국ㆍ미국 AI기업의 성장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AI 특별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