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TOP 50
[블록체인어스 최한결 기자]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의 경우, 시가총액은 채굴된 모든 비트코인의 총 가치를 나타낸다. 이는 유통 중인 코인의 수를 현재 시장 가격으로 곱한 수치입이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경우, 시가총액은 채굴된 모든 코인의 가치를 의미한다. 시가총액 1위부터 50위까지 상위 차지하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해 정리했다.
1위는 비트코인이다. 암호화폐의 대장주로서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은 사토시 나카모토로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최초로 구현된 암호화폐이기도 하며 비트코인의 화폐 단위는 BTC이다. 시가총액은 954조 2,034억원이다.
2위는 이더리움이다. 창시자는 비탈릭 부테린으로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만든 가장 대표적인 알트코인으로서, '비트코인 2.0'이라고도 부른다. 이더리움의 화폐 단위는 ETH이다. 시가총액은 445조 5,443억원이다.
3위는 바이낸스 코인이다. 중국 홍콩에 있는 바이낸스(Binance) 거래소가 만든 암호화폐이다. 설립자는 창펑 자오이다. 바이낸스코인의 화폐 단위는 BNB이다. 바이낸스 코인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으로 ERC-20을 사용한다. 시가총액은 92조 2,905억원이다.
4위는 에이다 코인이다. 1세대 블록체인인 비트코인은 화폐로서 기능에만 충실한 코인이며, 여기에 계약서 작성 등의 추가적인 기능을 더한 것이 2세대가 이더리움이라면 에이다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 3세대 코인으로 시가총액은 78조 9,998억원이다.
5위는 도지코인이다. 도지코인의 창시자는 빌리 마커스로 인터넷으로 돈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탈중앙화된 P2P 방식의 디지털 암호화폐이다. 도지코인의 티커는 DOGE이다. 도지코인의 기호는 Ð(에드)이다. 시가총액은 71조 8,987억원이다.
6위는 테더 코인이다. 중국 홍콩의 비트파이넥스 거래소가 발행하고 미국 달러 가격과 연동되는 암호화폐이다. 또한 법정화폐를 디지털 방식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블록체인(blockchain) 플랫폼이다. 시가총액은 64조 9,997억원이다.
7위는 리플이다. 리플코인은 금융 거래를 위한 인터넷 프로토콜인 ‘리플 프로토콜’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이자 기초 화폐이다. 이 코인을 매개로 전 세계의 화폐를 몇 초 내로 송금할 수 있어 혁신적인 실시간 통화 거래가 가능하다. 시가총액은 71조 8,987억원이다.
8위는 폴카닷 코인이다. 폴카닷(DOT)은 이더리움의 공동 초기 개발자 개빈 우드가 고안한 디지털 자산으로,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인터체인 프로젝트이다. 상장 시점부터 시가총액이 높았으며,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신생 코인이지만 시가총액이 높게 형성되는 프로젝트가 가끔 나올 것으로 예상 된다. 시가총액은 44조 9,523억원이다.
9위는 인터넷컴퓨터이다. 디피니티 프로젝트가 발행한 토큰이다. 디피니티는 분산 컴퓨팅 기술과 클라우드 기술을 자체적으로 연구해 블록체인의 데이터 처리량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가 발행한 인터넷컴퓨터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본 네트워크로 하며 이더리움의 잠재적 대항마가 되겠다는 목표로 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30조 7,219억원이다.
10위는 비트코인 캐시이다. 기존 비트코인의 블록당 저장 용량을 늘리기 위한 세그윗을 계기로 우지한 사장이 이끄는 비트메인, 비아비티씨 등 중국의 채굴업체들이 중심이 되어 새로 만든 암호화폐로 시가 총액은 23조 3,705억원이다.
11위는 유니스왑이다. 유니스왑은 이더리움(ETH)과 ERC-20 토큰 간의 자동 교환 거래를 용이하게 하도록 설계된 프로토콜이다. 이더리움 위에서 작동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유니스왑은 또한 탈중심화 프로토콜을 활용하여 암호화폐 자산 거래 과정을 철저히 탈중개화 시켜 일종의 디파이(DeFi) 프로젝트로 많이 알려져 있다. 시가총액은 20조 3,50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12위는 라이트코인이다. 라이트코인으로 라이트코인은 개인간 P2P 거래에 직접 주고받을 수 있는 암호화폐로서, 비트코인의 하드포크로 파생돼 나온 최초의 암호화폐이다. 2011년 10월에 처음 등장했다. 시가총액은 21조 4,170억원이다.
13위는 체인링크이다. 창시자 겸 대표는 세르게이 나자로프이다. 블록체인의 스마트 계약을 블록체인 외부의 데이터, 결제, API 등에 연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블록체인 미들웨어 플랫폼이자 암호화폐이다. 시가총액은 18조 6,093억원이다.
14위는 스텔라루멘이다. 리플에서 분리된 국제 송금용 암호화폐이다. 간략히 스텔라라고 한다. 스텔라루멘의 화폐 단위는 XLM이다. 2014년 제드 맥케일럽이 기존 리플에서 하드포크하여 개발했다. 리플이 프라이빗 블록체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스텔라루멘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가총액은 17조 5,249억원이다.
15위는 USD 코인이다. 미국 서클이 미국 달러와 연계하여 발행한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다. 또한 USDC는 이더리움 기반의 코인으로 거래와 지불 등에 스마트 계약으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고, 이더리움 디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시가총액은 18조 5,193억원이다.
16위는 솔라나 코인이다. 2017년부터 개발되어 왔던 프로젝트로, 창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가 탈중앙 네트워크의 노드가 단일 노드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는 방법을 모색 중에 개발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이 작업증명(PoW) 방식을 사용하는 시스템은 초당 약 10건의 트랜잭션(TPS)을 지원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13조 8,697억원이다.
17위는 비체인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물류 시스템 구현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공급망 관리를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며 저렴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블록체인 솔루션 공급업체로, 비체인을 이용하면 각 제품에 고유한 아이디가 부여되어 생산과 유통, 거래에서 발생하는 모든 정보가 블록체인에 저장된다. 시가총액은 12조 4,561억억원이다.
18위는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기존 이더리움에서 분리된 별도의 암호화폐이다. 간략히 이클이라고도 한다. 이더리움 클래식의 화폐 단위는 ETC이다. 2016년 7월에 '더 다오' 해킹 사건을 계기로 기존 이더리움에서 분리되어 생성되었다. 이더해시(Ethash) 알고리즘 기반의 작업증명(PoW) 방식으로 채굴한다. 시가총액은 12조 8,051억원이다.
19위는 폴리곤이다. 이전 이름은 매틱 네트워크로 이더리움에 필요한 스케일링 솔루션인 폴리곤 네트워크를 구동하는 이더리움 토큰이다. 폴리곤은 레이어 2 사이드체인을 사용해 이더리움에서 더욱 빠르고 저렴한 거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의 메인 체인과 함께 운영되는 블록체인이다. 시가총액은 11조 3,442억원이다.
20위는 쎄타토큰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동영상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2017년 12월 14일 미국 소재로 발행되었다. 세타 네트워크는 기존 콘텐츠 전달 네트워크에서 발생되는 전산망 부족 현상, 네트워크 구축 비용 문제, 그리고 투명성이 결여된 비효율적인 동영상 에코시스템 등 현재 동영상 스트리밍 업계가 직면한 문제점들을 해결한다. 시가총액은 10조 3,404억원이다.
21위는 이오스다. 비트코인과는 다른 제 3세대 암호화폐이기도 하다. 서비트 코인과 같이 채굴 경쟁을 할 필요가 없어서 에너지를 덜 사용하는 코인이다. 이더리움의 느린 처리 속도와 높은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하였다. 시가총액은 10조 2,419억원이다.
22위는 트론 코인이다. 블록체인과 스토리지 기술을 이용해 글로벌 분산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탄생했다. 문서, 사진, 비디오 등의 콘텐츠를 저장 및 배포할 수 있고 이에 필요한 지불, 개발, 신용거래 등을 제공한다. 시가총액은 9조 3,233억 원이다.
23위는 랩트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을 이더리움 환경에서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간 연결고리 성격의 암호화폐이다. 사실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비트코인을 이더리움 환경에서 바로 쓰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비트코인과 일대일로 고정된 WBTC가 매개체 역할을 한다. 시가총액은 9조 1,409억원이다.
24위는 바이낸스 USD 코인이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업체인 팍소스와 손을 잡고 2019년 9월에 발행할 미국 달러와 1:1로 연동되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이 코인은 이더리움 블록체인를 통해 발행되며, 이후 바이낸스체인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시가총액은 8조 8,531억원이다.
25위는 파일코인이다. IPFS 기술을 사용하여 탈중앙 분산형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암호화폐이다. 파일코인 사용자는 다른 사용자 컴퓨터의 남는 하드디스크 공간을 활용해 파일을 저장하고 열람할 수 있다. 파일코인은 후안 베넷이 설립한 프로토콜 랩스가 개발했다. 시가총액은 8조 4,385억원이다.
26위는 에이브 코인이다. 2017년에 설립된, 예금과 차입 자산에 대한 이자를 얻기 위한 오픈소스 및 비세관 프로토콜이자 코인대출 플랫폼이다.에이브의 프로토콜은 cDAI 및 차이(Chai)와 같이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베어링 토큰과 비교하여 혁신적인 토큰화 모델을 도입한다. 시가총액은 7조 7,134억원이다.
27위는 모네로 코인이다. 개인정보보호와 익명성을 보장하는 프라이버시 코인 계열의 암호화폐이다. 모네로(Monero)라는 이름은 에스페란토어로 동전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다. 모네로는 크립토노트(CryptoNote)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송금 증명을 하고, 작업증명에는 크립토나이트(CryptoNight) 기법을 사용한다. 시가총액은 7조 3,060억원이다.
28위는 시바이누 코인이다. 도지코인을 따라 재미로 만든 멍멍이 테마의 ‘밈’코인이다. 또한 디파이 거래소 시바 스왑의 자체 토큰이라는 점에서 디파이의 수혜 코인이기도 하다. 시바이누 측에서는 도지코인의 뒤를 잇는 밈 코인이라는 점을 홍보하고 있기도 하다. 시가총액은 7조 2,048억이다.
29위는 네오코인이다. 네오는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이다. '중국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린다. 네오는 비영리 단체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다. 네오는 SHA-256과 RIPEMD160 해시 알고리즘 기반으로 한 위임 프랙티컬 비잔틴 장애 허용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따른다. 시가 총액은 6조 9,307억원이다.
30위는 테라코인이다. 테라 프로토콜에는 다른 암호화폐들과 달리 가격 변동이 없는 스테이블코인 '테라'와 가격 안정화를 위한 마이닝 토큰 '루나'가 있다. 가격이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 '테라'가 국경 없는 디지털 화폐로 사용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6조 7,177억원이다.
31위는 클레이튼이다. ㈜카카오의 자회사인 그라운드엑스가 개발한 디앱(dApp·분산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그라운드X는 IT 강국인 한국의 기술로 글로벌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을 개발했다. 클레이튼을 창시한 그라운드X의 대표이사는 한재선이다. 시가총액은 6조 3,318억원이다.
32위는 아이오타이다. 2017년 독일 정부로부터 아이오타 재단에 대해 승인을 얻었다. 아이오타의 공동 창시자는 데이비드 손스테보, 도미닉 시너, 세르게이 이반체글로, 세르게이 포포프이다. 사물인터넷에 최적화된 새로운 마이크로 트랜잭션 디지털 자산이다. 아이오타는 블록체인이 아닌 탱글이라는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한다. 시가총액은 6조 1,493억원이다.
33위는 비트코인SV이다. 2018년 11월 기존의 비트코인캐시(BCH)에서 하드포크 방식으로 분리된 암호화폐이다. 비트코인SV라고도 하는데, SV는 사토시 비전토시 비전(Satoshi Vision)의 약자이다. 시가총액은 6조 997억원이다.
34위는 다이코인은 암호화폐 담보 방식의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다. 이더리움을 담보로 예치한 후 다이 코인을 신규로 발행할 수 있다. 대출한 다이를 다시 입금할 경우 담보로 맡겨두었던 이더리움을 되찾아갈 수 있다. 이 때 대출 수수료를 지급하기 위해 메이커토큰(Maker Token)을 사용한다. 시가총액은 5조 5,280억원이다.
35위는 코스모스이다. 코스모스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인터체인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코스모스체인은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여러 블록체인들이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로 연결해 마치 블록체인 인터넷처럼 상호 연계되어 작동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시가총액은 5조 5183억원이다.
36위는 에프티엑스(FTX) 토큰이다. 앤티가(Antigua)와 바브다(Barbuda)에 합병한 FTX 트레이딩 유한회사가 소유하고 있다. FTX 거래소 생태계 유지를 담당하는 유틸리티 토큰이기도 하다. 즉 바이낸스 BNB 코인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또한 FTX 거래소에서 FTT 코인 보유시 수수료 인하나 선물거래 담보금 등으로 활용될 수 있다. 시가총액은 5조 1,000억원이다.
37위는 후오비 토큰이다. 창시자는 리린이며 중국의 후오비(火币)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하닥스(HADAX) 거래소에서 사용하는 암호화폐이다. 중국의 ICO 규제가 심하여 ICO 방식이 아닌 수수료 쿠폰을 구매하는 사용자에게 에어드랍 형태로 지급하였다. 시가총액은 5조 425억원이다.
38위는 테조스이다. 온체인 거버넌스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계약과 디앱 개발용 플랫폼을 제공하는 암호화폐이다. 창시자는 아서 브라이트만과 캐슬린 브라이트만 부부이며 유동지분증명(LPoS)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오카멜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했다. 빠른 속도와 완벽한 보안이 장점이다. 시가총액은 5조 124억원이다.
39위는 쿠사마코인이다. 쿠사마 코인은 폴카닷 네트워크의 카나리아 네트워크로서 검증되지 않거나 출시되지 않은 폴카닷의 네트워크를 사전에 경험해볼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미리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특징으로 테스트 넷 격의 체인에도 불구하고 폴카닷 네트워크와 완전히 독립된 체인이라는 것이다. 시가총액은 5조 30억원이다.
40위는 토르체인이다. 분산형 유동성 프로토콜로 사용자가 프로세스에서 자산에 대한 완전한 관리권을 잃지 않고 다양한 네트워크에서 암호화폐 자산을 쉽게 교환할 수 있다. 플랫폼의 기본 유틸리티 토큰은 RUNE이다. 이것은 토르체인 생태계의 기본 통화로 사용되며 토르체인의 Sybil 저항 매커니즘의 일부로 보안에도 사용된다. 시가총액은 4조 9,875억원이다.
41위는 메이커 코인이다. 암호화폐 담보 대출 방식의 스테이블코인인 다이(DAI)에서 대출 수수료를 지불하기 위해 사용하는 암호화폐이다. 메이커토큰 자체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서 가격 변동에 매우 민감하지만, 이를 통해 다이의 가치를 안정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가총액은 4조 7351억원이다.
42위는 아발란체이다. 아발란체는 상호 운용이 가능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하나의 에코 시스템에서 탈중앙화 금융 애플리케이션이다. 아발란체는 1초 이내에 트랜잭션을 확인 할 수 있는 최초의 스마트 계약 플랫폼으로 이더리움 개발 툴킷 전체를 지원하며 수백만 명의 독립 검증자가 완전한 블록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다. 시가총액은 4조 6261억원이다.
43위는 팬케이크 스왑이다. 토끼를 무척 좋아하는 익명의 개발자들이 출시한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기반 탈중앙 거래소이다. 이는 이더리움의 스시스왑과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다른 기능들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4조 4277억원이다.
44위는 알고랜드이다. 블록체인의 트릴레마인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의 3중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알고랜드는 무허가형 순수 지분증명(PoS)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블록체인의 트릴레마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가총액은 4조 2500억원이다.
45위는 크릿토닷컴 코인이다. 창시자는 크리스 마자렉이다. 비자(VISA) 선불카드를 만들어, 전 세계 비자카드 가맹점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이다. 이더리움 ERC-20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화폐 단위는 CRO이다. 시가총액은 4조 1,340억원이다.
46위는 Unus sed Leo이다. iFinex 생태계 전반에서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다. 그 독특한 이름은 이솝 우화의 라틴어 인용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 암호화폐는 비트파이넥스(Bitfinex) 사용자가 거래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시가총액은 4조 1,260억원이다.
47위는 비트토렌트다. 퀀텀은 중국의 이더리움으로 불리는 암호화폐이다. 퀀텀의 창시자는 패트릭 다이이다. 퀀텀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분산형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시가총액은 4조 158억원이다.
48위는 컴파운드이다.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을 제공하는 디파이(DeFi) 플랫폼이다. 투자자가 자신의 디지털 자산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로, 대출은 중개인을 통하지 않고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계약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토콜로, 머니마켓을 구축한다. 시가총액은 3조 8,309억원이다.
49위는 대시이다. 명성을 보장하는 프라이버시 코인 계열의 암호화폐이다. 대시(Dash)는 디지털캐시(digital cash)의 약자이다. 대시를 사용하면 전 세계 수천 명의 사용자가 호스팅하는 안전한 오픈 소스 플랫폼에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결제가 즉시 가능하다. 시가총액은 3조 6,703억원이다.
50위는 웨이브이다. 창시자는 러시아의 알렉산더 사샤 이바노프다. 리스지분증명(Leased PoS)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암호화폐이다. 웨이브즈 코인(Waves Coin)이라고도 한다. 채굴이 없이 리스지분증명(LPoS) 방식으로 신규 코인을 발행한다. 웨이브즈의 화폐 단위는 WAVES이다. 시가총액은 3조 3,90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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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코인마켓캡(5월17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