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명 가상화폐, 알아서 하라는 것은 무책임"
2021-05-06 블록체인어스(BLOCKCHAINUS)
[블록체인어스 전시현 기자] 6일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암호화폐(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관련해 “정부 고민은 400만명 이상 거래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400만명을 확실히 알 수 없으니 (투자를) 알아서 하라는 것은 정부가 무책임한 것이다. 특정금융거래정보법 만들었다. (법 시행되는) 9월25일부터는 거래 자체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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